브랜드 스토리

Brand Story

 프로쉬는 150년 전통의 독일 Werner & Mertz 그룹사의 친환경세제 브랜드로써 1986년 친환경분야의 개척자로 시장에 선보여졌습니다. 당시 대기오염문제를 심각히 인지하기 시작했던 독일 국민들에게 친환경적이면서도 세척력이 뒤떨어지지 않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제공하자는 목적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독일의 '가장 신뢰받는 세제'로 16년 연속 1위를 하면서 프로쉬는 당당히 대세 브랜드임을 굳히며, 독일 전역의 드러그스토어, 대형유통업체, 슈퍼마켓, 유기농가게 등 이제는 어디에서도 프로쉬를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쉬 제품은 원료, 생산, 포장, 유통 폐기 등 전과정에서 책임을 가지고 환경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탄생합니다. 프로쉬 연구소(STATE-OF-THE-ART)는 자체적으로 아주 치밀하고 엄격하게 성분 제조법을 만드는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로쉬 생산은 유렵 연합에서 규정한 환경경영감사체제(EMAS), 자체적인 엄격한 회사 내부 방침과 환경적인 요구사항들 이 모든 요소아래 이루어 집니다. 프로쉬 제품은 현재 50개국이 넘는 나라에 수출되어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브랜드 철학 : 지속가능성

Sustainability

 프로쉬는 30년 경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조 및 포장부문이 환경적 호환성 관점에서 두드러지게 발전 해 왔습니다. 또한 자체 고유의 원료와 제조법 평가시스템 (Cradle to Cradle test)으로 현재도 계속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프로쉬는 Cradle to Cradle(C2C)원칙에 따라 폐기물에 의한 환경오염과 자원 재이용을 통해 자원고갈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남으로써 인간과 생태계의 지속가능(sustainability)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C2C는 디자인보다 생물적인, 기술적인 부문 두 사이클을 기준으로 합니다. C2C는 닫혀진 한 사이클을 통해서 제품이 처리되어야 하며, 제품의 재료들은 반드시 안전하고 생물적 경쟁력을 갖춘 조건이 되어서 다시 좋은 상품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한 개의 새 플라스틱 병은 예전에 사용되었던 헌 플라스틱 병에서 새롭게 다시 만들어 질 수 있어야 합니다. 프로쉬의 Recyclate Initiative는 이 철학의 좋은 예로 볼 수 있습니다.

 재활용 정책은 산업, 음식, 유통, 기술부문의 각각의 회사들과 더불어 비영리단체 Nabu기관(독일)이 함께 공동으로 협력해서 해야 하는 노력입니다. 최근 World Economic Forum에서 Ellen MacArthur Foundation에 의해 발표된 연구조사를 살펴보면 전세계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2050년까지 4배가 된다고 합니다. 그때쯤이면, 물고기보다 더 많은 양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를 헤엄치는 희귀한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현재 전세계에 매립된 플라스틱 쓰레기 양은 지구 해양의 약 80%면적이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다뤄 집니다.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는 일반적으로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곳에서 플라스틱을 함께 소각하며, 이 때 재활용 될 수 있는 소재들이 파괴되는데 플라스틱 1g당 이산화탄소 3g을 발생시킵니다.

 반면, 프로쉬에서 실천하는 새로운 처리기술은 고체 쓰레기 더미에서 낭비되는 재료없이 초순수 플라스틱 추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 추출물은 완벽하게 재활용 될 수 있으며 또한 미국 FDA(U.S.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의 가장 엄격한 음식 등급에 합격될 정도로 안전성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인증 및 수상

Certification

프로쉬 | 독일판매1위 친환경세제 브랜드

독일 친환경세제 프로쉬 온라인 공식 쇼핑몰 (개구리세제, 친환경세제, 독일 국민세제, 착한세제, 주방세제, 다목적세제, 세탁세제, 유아세제, 아기세제, 젖병세정제, 아기세탁세제, 천연유래성분, frosch)